완주군 시설관리공단 용진읍에 신청사 마련…198명 근무
- 작성자경영지원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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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보도일자2026-05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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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은 용진읍으로 청사를 이전했다고 6일 밝혔다.
2024년 10월 옛 봉동읍사무소에서 출범한 시설관리공단은 용진읍 옛 용진읍사무소를 리모델링해 신청사를 마련했다.
공단은 군으로부터 공영마을버스, 공영주차장, 공설장사시설, 고산자연휴양림, 종량제봉투 판매 등 5개 사업을 위탁받아 출범했으며 올해부터 수영장 4곳도 맡았다.
이에 따라 공단은 체육시설팀 등을 신설하고 인원도 출범 때 110명에서 198명으로 늘렸다.
이희수 이사장은 "청사 이전은 공단의 미래 성장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"이라며 "군민 삶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하겠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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